두산연강재단, 우수 과학교사 대상 일본 학술시찰 진행
경제·산업
입력 2024-01-16 11:25:35
수정 2024-01-16 11:25:35
정창신 기자
0개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두산연강재단은 초·중·고 과학교사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과학 관련 산업 현장과 교육 현장을 탐방하는 ‘과학교사 학술시찰’을 15일부터 29일까지 두 차례로 나눠 진행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등이 주관하는 ‘올해의 과학교사상’ 2020년도 수상자 33명과 2021년도 수상자 26명이 이번 시찰에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7박 8일 동안 경남 창원의 산업 현장과 일본 오사카, 나고야, 도쿄의 과학관, 기업체, 고등학교 등을 방문해 과학기술과 교육 현장을 살펴볼 예정이다.
두산연강재단은 2007년부터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한 교사들을 대상으로 과학교사 학술시찰을 진행해왔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잠시 중단됐던 시찰을 2023년부터 재개했으며, 지금까지 16회에 걸쳐 총 581명의 교사가 참가했다. /csjung@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LG 에이머스 해커톤 개최…“AI 개발로 난임 치료 돕는다”
- 쿠팡, PB 납품 중소협력사 630곳 늘어…고용인원 2만7000명
- 한화비전, 북미 최대 보안 전시회 'ISC 웨스트' 참가
- 삼성전자, '공급망 인권 관리' 부문 글로벌 ICT 기업 1위 차지
- 韓조선 R&D 투자 최근 6년 연속 확대
- 고환율 지속에 건설용 중간재 수입물가↑…공사비 상승 가능성
- 동남아 덮친 트럼프발 상호관세에 전자 부품업계 초긴장
- 거세지는 식품·외식 물가 상승세…가격인상 주춤해질까
- 경기 침체 장기화로 직격탄 맞은 유통업계…부도확산 우려까지
- 은행들 최대 실적에도 줄어든 신입 채용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택시요금 올라도 연말 서울 택시 이용 22%↑
- 2LG 에이머스 해커톤 개최…“AI 개발로 난임 치료 돕는다”
- 3쿠팡, PB 납품 중소협력사 630곳 늘어…고용인원 2만7000명
- 4한화비전, 북미 최대 보안 전시회 'ISC 웨스트' 참가
- 5삼성전자, '공급망 인권 관리' 부문 글로벌 ICT 기업 1위 차지
- 6韓조선 R&D 투자 최근 6년 연속 확대
- 7고환율 지속에 건설용 중간재 수입물가↑…공사비 상승 가능성
- 8동남아 덮친 트럼프발 상호관세에 전자 부품업계 초긴장
- 9거세지는 식품·외식 물가 상승세…가격인상 주춤해질까
- 10경기 침체 장기화로 직격탄 맞은 유통업계…부도확산 우려까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