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Sh외화기프티콘' 서비스 출시
증권·금융
입력 2024-01-26 11:50:35
수정 2024-01-26 11:50:35
김도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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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김도하기자] Sh수협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이나 지인에게 간편하게 외화를 선물할 수 있는 'Sh외화기프티콘'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수협은행 모바일 뱅킹 앱 '파트너뱅크'를 통해 이용 가능한 Sh외화기프티콘 서비스는 카카오톡과 연계돼 원하는 상대에게 간편하게 외화선물과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외화를 선물 받은 고객은 신분증과 선물 메시지가 담긴 휴대폰을 소지하고 1개월 이내에 가까운 수협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수협은행 계좌 없이도 외화를 수령할 수 있다.
방문 수령이 어려운 경우에는 스마트폰 뱅킹을 통해 수협은행 외화예금통장 개설한 후 입금할 수도 있다.
Sh외화기프티콘 서비스 대상 통화는 미국 달러(USD), 일본 엔화(JPY), 유로화(EUR) 등 3종이며, 신청금액은 건당 최소 50달러(미국 달러)에서 환산환율 기준으로 최대 100만 원 상당액까지 가능하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Sh외화기프티콘 서비스를 이용하면 최대 90%까지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다"며 "이번 설 명절 선물은 Sh외화기프티콘 서비스를 이용해 가족 친지들과 풍성한 행복을 나누시고, 청룡의 기운으로 자산은 더욱 크게 키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itsdoha.k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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