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타임 다저스 아트북’ 무신사 팝업스토어 개최

출판사 베이설은 ‘올타임 다저스 아트북’이 사전 예약 판매를 기념해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타임 다저스 아트북’ 메이저 리그에서 40년 동안 몸담으며 다저스에서 17년을 보낸 다저스의 단장 네드 콜레티가 저자로 나섰으며, 삽화는 흑백 스포츠 그림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스포츠 예술가 데이브 호브레히트가 맡았다.
사전 예약 판매는 지난 14일 쿠팡 사이트를 통해 시작됐으며, 오는 3월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출간을 기념해 무신사 테라스 성수점 팝업스토어에서 3월 15일부터 17일까지는 그림전시를 진행하며, 이후부터는 전시 팝업으로 3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책은 한국어 버전과 일본어 버전 중 선택해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오타니 쇼헤이 독점 일러스트 컷이 추가 수록, 오타니 쇼헤이가 포함된 포토카드 6장을 함께 증정한다.
팝업 스토어를 주관하는 하이퍼플로우 관계자는 “‘올타임 다저스 아트북’을 눈으로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했다며, 고객들에게 책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색다르고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내 판권 회사인 커피작업실과 베이설 관계자는 “’올타임 다저스 아트북’은 야구와 다저스를 사랑하는 야구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며 “네드 콜레티의 글과 데이브 호브레히트의 그림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결과물을 꼭 감상해 보길 권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타임 다저스 아트북’은 쿠팡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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