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연강재단, ‘두산연강 간담췌외과학술상’ 시상
경제·산업
입력 2024-03-22 16:42:56
수정 2024-03-22 16:42:56
정창신 기자
0개
부산대병원 서형일·서울대병원 박준성·한양대병원 최동호 수상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두산연강재단은 지난 22일 서울 그랜드워커힐에서 ‘2024 두산연강 간담췌외과학술상’ 시상식을 열고, 부산대학교병원 서형일 교수에게 1,000만 원, 서울대학교병원 박준성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최동호 교수에게 각각 500만 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서형일 교수는 담낭절제수술 후 고령환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섬망 증세에 대한 위험인자를 연구해 성과를 냈고, 박준성 교수는 미국 공동암위원회(AJCC)에 의해 개정된 암 진행단계 분류법을 담관암 환자를 대상으로 비교 분석했다. 최동호 교수는 화학적으로 생성한 간 전구세포를 이용해 간 오가노이드 생성 효율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제시해 학계의 인정을 받았다.
두산연강 간담췌외과학술상은 한국 간담췌외과학 발전과 간담췌외과의들의 연구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난 2023년 제정됐다. /csjung@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플래그샵, 소형 숙박체인 무인스토어 시장 공략 본격화
- 2엽기떡볶이, '올해의 브랜드 대상' 9년 연속 수상
- 3몰바니, 올리브영 9월 올영세일 참여
- 4리브엠,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공식 입점
- 5용인 SK하이닉스 클러스터 수혜 ‘더큐브원삼’, 미래가치 주목
- 6경북대치과병원 보건의료인 하용우 씨, 대구광역시장상 수상
- 77월 산업활동 ‘트리플 증가’…소비·투자·생산 모두 반등
- 8롯데리츠, 내년 배당수익률 7%대 예상…목표가↑-NH
- 9한국타이어, 대전시 목상동 주민공동 목욕탕 확장 준공식
- 10'원자로 열수력 국제학술대회', 20년 만에 부산서 개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