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 신제품 ‘르퐁 컬렉션’ 공개
문화·생활
입력 2024-04-26 19:05:00
수정 2024-04-26 19:05:00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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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가 신제품 ‘르퐁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루이까또즈는 17세기 태양왕 루이 14세의 독특한 예술적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베르사유 가죽 장인 ‘Paul Barret’에 의해 1980년에 설립된 브랜드로 프랑스의 고전적인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현대성과 우아함을 결합한 고품격 프렌치 감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신제품 ‘르퐁 컬렉션’은 루이까또즈의 헤리티지에 우아함이 담긴 모노그램 패턴과 소가죽 트리밍이 특징으로 쇼퍼백, 토트백, 숄더백, 미니백팩, 버킷백, 악세서리, 오더투메이드 도그캐리어, 캐리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알파벳 L과 Q가 서로를 잇는 듯한 다리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모노그램 패턴을 시그니처로 사용해 과거와 현재, 현재와 미래의 연결, 결합을 통해 진화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르퐁의 패턴은 고급스럽고 예술적인 루이 14세 시대의 프랑스 문화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철학을 반영됐다.
한편 ‘르퐁 컬렉션’을 비롯한 루이까또즈의 제품은 루이까또즈 홈페이지 및 전국 주요 백화점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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