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감각주의, 르누아르를 느끼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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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4-04-30 11:16:44
수정 2024-04-30 11:16:44
주남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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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달 맞아 민시후 피아니스트 등 초청

[장성=주남현 기자] 전남 장성군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특별한 강연을 마련했다.
장성군은 오는 5월 2일 21세기장성아카데미에서 '감각주의, 르누아르를 느끼다'는 주제로 전시해설가와 피아니스트, 조향사 3명이 강의를 진행한다.
프랑스 인상주의 화가 르누아르 그림에 대해 설명해 줄 정우철 전시해설가는 쉽고 재미있는 해설로 '미술계의 스토리텔러'라 불린다.
피아니스트 민시후는 버클리음악대학 대학원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국제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다.
노인호 조향사는 향수 브랜드 ‘그레디 더 센트’와 향수 전문잡지 '코파르팡'의 대표다.
한편, 5월 21세기장성아카데미는 첫째, 넷째 주 목요일 오후 4시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tstart200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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