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북하면 주민자치위 '아나바다 장터' 개최
전국
입력 2024-05-09 17:03:15
수정 2024-05-09 17:03:15
주남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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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의 풍물 댄스 공연 펼쳐 주민 호응도 높여

[장성=주남현 기자] 전남 장성군 북하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3일 북하면 문화센터 옆 쉼터에서 '아나바다 장터'를 개최하고 물자 절약과 자원 재활용을 통한 탄소중립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에는 먹거리, 꽃차 시음, 꽃케이크 만들기 체험과 주민자치프로그램 참여 회원들의 풍물‧댄스공연을 펼쳐 군민들의 호응을 높였다.
북하면 주민차치위원회 박충렬 위원장은 "이번 아나바다 장터가 주민 화합과 소통은 물론, 자원 순환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웃 지역인 순창군 복흥면 한정안 면장과 윤병호 주민자치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북하‧복흥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상생 교류를 추진키로 했다. /tstart200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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