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전동화연구센터, HD현대 산학협력연구실로 지정
전국
입력 2024-05-14 08:52:32
수정 2024-05-14 08:52:32
김정옥 기자
0개
차세대 선박 전동화 기술 관련 산학과제 연구·인력 양성

[서울경제TV 부산=김정옥 기자] 울산대학교는 전동화연구센터(U-ERC)가 HD현대 산학협력연구실로 지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울산대 전동화연구센터는 차세대 전동화 기술 특성화 공동연구실이다.
울산대 전기공학부와 HD현대 미래기술원은 지난 10일 울산대 전기컴퓨터공학관에서 울산대 전동화연구센터(U-ERC)를 HD현대 산학협력연구실로 지정하는 현판식을 진행했다.
센터는 이번 산학협력연구실 지정에 따라 HD현대가 지난해 11월 설립한 전동화센터와 협업해 차세대 선박 전동화 기술에 필요한 지역정주형 인력양성과 애로 과제 수행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현판식 행사에는 HD현대 설승기 기술자문, 김대순 기술자문, HD한국조선해양 미래기술원의 권병훈 전무, HD현대중공업 전승호 기술본부장, HD현대미포, HD현대일렉트릭 등 그룹사 및 울산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HD현대중공업은 울산대와 선박 전동화 관련 연구과제 2건에 대한 협약을 완료했고, HD현대일렉트릭도 산학과제 협약을 진행 중이다.
HD현대 그룹은 올해 초 3명의 석사과정 학생을 산학장학생으로 선발해 센터를 지원했으며, 지역 정주형 인력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협력할 예정이다./kjo57100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신년사] 심덕섭 고창군수 "세계유산도시 자존심 높이고 지방 소멸위기 극복…희망찬 미래 열어갈 것"
- 경주 신라대종서 울린 ‘APEC 성공’의 종소리…제야 타종으로 새해 열어
- 영천시, 2026 丙午年(병오년) 해맞이 행사 성료
- 영천시,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2026년 말까지 연장...농가 경영부담 완화 총력
- 포항시, 새해 첫날 죽도시장서 상인단체와 착한가격 캠페인 펼쳐
- 병오년 새해 호미곶 첫 일출, 5만여 명 희망 담고 떠오르는 상생의 빛
- 경주시, 2025년도 4분기 수산물‧정수장 식수 방사능 분석 결과 ‘모두 안전'
- 경주시 반려견 순찰대, 시민 참여로 2025년 생활안전 활동 성과
- 경주시-국가철도공단, 옛 경주역 도시재생 혁신지구 공모 ‘맞손’
- 공영민 고흥군수 "2026년, 한국형 스타베이스 도약 원년"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1등 넘어 초일류 기업 도약"
- 2윤홍근 BBQ 회장, 新경영 선언…"세계 1등 프랜차이즈 도약"
- 3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AX 혁신 체질화…AI로 업무 생산성 향상"
- 4신동빈 롯데 회장 "혁신 바탕으로 새 역사 만들자"
- 5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HBM4, 긍정적…AI 기반 기술 주권 회복"
- 6이랜드그룹, 유통∙외식 사업 영역 'BG체제' 전환
- 7최주선 삼성SDI 사장 "2026년 재도약의 원년돼야"
- 8심덕섭 고창군수 "세계유산도시 자존심 높이고 지방 소멸위기 극복…희망찬 미래 열어갈 것"
- 9경주 신라대종서 울린 ‘APEC 성공’의 종소리…제야 타종으로 새해 열어
- 10영천시, 2026 丙午年(병오년) 해맞이 행사 성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