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갤러리 7’ 조찬 패키지 프로모션 진행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이 아트 갤러리 테마로 조성한 프라이빗 다이닝 공간 ‘갤러리 7’이 서머 시즌을 맞이해 조찬 패키지를 추가 할인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갤러리 7’은 조찬 모임에 특화된 ‘브렉퍼스트 미팅 패키지(Breakfast Meeting Package)’를 출시한 바 있으며,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해당 조찬 패키지를 추가 할인가로 제공한다.
‘브렉퍼스트 미팅 패키지’는 소화가 잘 되는 영양 식단으로 구성한 한식과 양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대형 LED 모니터 또는 프로젝터를 제공한다. 특히 현장에서 고객의 니즈를 실시간 지원하고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전담 호텔리어를 팀으로 배정해 운영한다.
객실동과 분리된 내부 별채에 위치한 ‘갤러리 7’은 아잘레아스(Azaleas), 세레조(Cerezo) 1∙2, 징코(Gingko), 에네브로(Enebro), 밤부(Bamboo), 릴라(Lila) 등 수용 인원 맞춤형 7개의 프라이빗 룸이 구비돼 있으며, 지하 주차장과 연결되는 전용 엘리베이터도 설치되어 있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관계자는 “4인부터 20인 규모의 조찬 모임이 꾸준히 늘고 있어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이번 할인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됐다”며 “’갤러리 7’은 인플루언서, 배우, 가수, 스포츠스타 등 유명 연예인의 프라이빗 파티 장소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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