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부동산 시장 반등 조짐에…‘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 잇따라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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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장기간 불황을 겪어 온 대구 부동산 시장이 최근 조금씩 반등 기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수요자들은 본격적인 상승세를 맞이하기 전 옥석 단지를 선점하고자 발걸음을 바삐 움직이는 모습이다.
9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8월 대구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104.3으로 나타났다. 전월 대비 23.6포인트 증가한 수치로,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 지수 기준점을 100을 넘어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7월 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지수에서도 대구는 112.5로 전월(101.6) 대비 10.9포인트 상승하며 울산에 이어 두 번째로 상승폭이 컸다.
업계 전문가들은 수년간 집값이 하락한 점이 현 시점 수요자의 매수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과거 공급 과잉에 따라 시장 침체가 장기간 이어진 상황에서 금리 인하, 스트레스DSR 2단계 시행, 인허가 축소 등이 예고되자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신축 위주로 매수 심리가 확산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 대구광역시 서구에서는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이 주목받고 있다. 정부가 ‘혁명적 변화 지원’을 약속한 최대 수혜지인 서대구에서도 KTX서대구역이 가까운 단지로서 향후 가치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실제 올해 초 윤석열 대통령은 민생토론회에서 “대구에서 혁명적 변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과감한 지원을 펼치겠다”며 신공항 및 대구·경북신공항 광역급행철도 건설 사업을 핵심 사업으로 꼽은 바 있다. 특히 서대구 지역은 신공항철도 외에도 대구권 광역철도, 달빛내륙철도 등이 속도를 내고 있는 만큼 완공 시 서대구는 대구의 새로운 교통 메카로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여기에 서대구 지역은 다수의 정비사업으로 주거 환경까지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만평동 주거복합개발 등의 정비사업이 다수 진행 중일 뿐 아니라 평리뉴타운, 내당지구 등의 사업도 추진되고 있어 향후 1만5,000여 가구 이상의 인구 유입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렇다 보니 높은 미래가치로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이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이 단지가 제공하는 각종 혜택에도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아파트의 경우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 최대 7,500만원의 금융 혜택을 제공해 사실상 자납금 없이 계약이 가능하다. 여기에 무제한 전매도 가능해 이를 통한 시세차익도 노려볼 수 있어 투자가치까지 높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오피스텔 역시 아파트와 동일하게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자체보증), 무제한 전매가능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여기에 전 호실 84㎡는 복층형 구조가 적용되고 에어컨이 2대씩 무상으로 제공된다.
이러한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은 서구 비산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9층, 아파트 5개동 전용면적 84㎡, 102㎡ 762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1개동 전용면적 84㎡ 75실, 837세대로 조성된다. 현재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서구 이현동 일원에 위치한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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