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설 맞이 '레더 셀렉션' 공개…"클래식한 디자인에 새 매력 더해"
경제·산업
입력 2025-01-09 11:03:02
수정 2025-01-09 11:03:02
유여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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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GG 모노그램'과 '레더 트림'의 만남

[서울경제TV=유여온 인턴기자]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는 설날을 기념해 특별한 레더 셀렉션을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하우스의 시그니처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클래식한 디자인에 새로운 매력을 더했다.
먼저 여성을 위한 제품으로, 하우스의 승마 세계에 대한 유산을 상징하는 ‘구찌 홀스빗 1955 핸드백’이 준비되어 있다. 특유의 더블 링과 바 디자인의 엠블럼이 돋보이는 클래식 숄더백은 GG 모노그램과 레더 트림이 어우러진 디자인으로, 새로운 실루엣의 ‘스몰 탑 핸들백’도 블랙 레더 소재로 만나볼 수 있다.

남성을 위한 제품으로는 점보 GG 디자인의 다채로운 레더 제품들을 선보인다. 세련된 블랙 및 그레이-블랙 색상으로 출시되며, 크로스바디백과 백팩 및 지갑과 카드 케이스까지 각각의 제품들은 구찌만의 뛰어난 장인 정신과 현대적인 감각을 잘 보여준다.
또한, 비토리오 아코르네로 데 테스타(Vittorio Accornero de Testa)가 디자인한 구찌 플로라 모티프의 여성 실크 액세서리도 선보인다.
다가오는 설을 위한 구찌 셀렉션은 구찌 가옥 및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한 구찌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일부 제품은 구찌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yeo-on031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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