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제1회 영종구 주민소통단 정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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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1-30 05:54:37
수정 2025-01-30 05:54:37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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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인천 중구가 ‘2025년 제1회 영종구 주민소통단 정례회의’를 열었다.
‘영종구 주민소통단’은 영종구 출범 과정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2023년 10월 발족된 민관 소통 창구다.
회의에서는 영종구 출범과 관련한 2025년 주요 추진 계획이 소개됐으며, 청사 확보 방안에 대한 주민 의견도 수렴됐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영종경찰서 조속 개청 ▲생활SOC 인프라 구축 ▲영종구 출범을 위한 예산 지원 확대 등을 건의하며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주민소통단의 의견을 반영해 관계 기관과 협력하겠다”며 “주민들이 바라는 희망찬 영종구의 시작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hyejunkim42@sedaily.com
‘영종구 주민소통단’은 영종구 출범 과정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2023년 10월 발족된 민관 소통 창구다.
회의에서는 영종구 출범과 관련한 2025년 주요 추진 계획이 소개됐으며, 청사 확보 방안에 대한 주민 의견도 수렴됐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영종경찰서 조속 개청 ▲생활SOC 인프라 구축 ▲영종구 출범을 위한 예산 지원 확대 등을 건의하며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주민소통단의 의견을 반영해 관계 기관과 협력하겠다”며 “주민들이 바라는 희망찬 영종구의 시작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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