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iM K-패스 카드’ 출시 기념 캐시백 이벤트
금융·증권
입력 2025-02-17 17:30:09
수정 2025-02-17 17:30:09
김수윤 기자
0개
최대 53% K-패스 환급 혜택에 10% 추가 할인

[서울경제TV=김수윤 인턴기자] iM뱅크는 ‘K-패스 환급 혜택’과 카드 자체 할인 서비스를 한 장의 카드로 누릴 수 있는 ‘iM K-패스 카드’ 출시를 기념해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본 이벤트는 2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일정 금액 이상 iM K-패스 카드 이용 고객 대상 캐시백 이벤트와 iM K-패스 카드 비대면 발급 고객 대상 연회비 캐시백 이벤트 두가지로 구성돼 있다.
iM K-패스 카드는 대중 교통비 K-패스 환급 혜택에 더해 대중교통 10% 할인 및 생활업종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며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2종으로 출시됐다.
iM K-패스 카드는 대중교통비 최대 53% K-패스 환급과 대중교통비 10% 추가 할인은 물론 다양한 일상 영역에서도 할인을 제공한다. 적용되는 대중교통은 버스·지하철·대경선·공항철도 등이며 환급금 적립율은 일반인 20%, 청년층 30%, 저소득층 53%, 다자녀(2자녀) 부모 30%, 다자녀(3자녀 이상) 부모 50%이다.
첫 번째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동안 iM K-패스 신용·체크카드로 15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500명을 추첨해 1만원을 캐시백해주는 이벤트다. 두 번째 이벤트는 iM뱅크 앱 및 홈페이지를 통해 iM K-패스 신용카드를 발급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연회비 5000원 캐시백을 진행한다.
‘iM K-패스 신용카드’는 전월 이용금액 30만원 이상 시 대중교통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전월 이용금액 30만원 이상 시 월 할인한도 5000원, 전월 이용금액 60만원 이상 시 월 할인한도 1만원이 적용된다. 배달앱, 이동통신, 커피 등의 카페 사용, 생활용품, 편의점, 영화, OTT 등의 생활 영역에서 5%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iM K-패스 체크카드’는 전월 이용금액 20만원 이상 시 대중교통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월 할인 한도는 2000원이다. 연회비는 없으며 배달앱, 이동통신, 커피 등의 카페 사용, 생활용품, 편의점, 영화, OTT 등의 생활 영역에서 2%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최상수 마케팅그룹장은 “대중교통 이용객의 교통비 절감과 K-패스 카드 이용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가 진행하는 K-패스 사업에 iM뱅크가 함께해 고객 편의를 제고하고자 하며, 추후에도 iM뱅크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suyun@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새마을금고, ‘체질 개선’ 분주…부실 털고 턴어라운드 할까
- [尹파면] F4 "시장 필요시 안정조치"…금융지주사 긴급회의 개최
- [尹파면] 관세 이슈에 증시 발목...원화는 강세 회복
- 5대 금융지주 尹 탄핵 인용·美 상호관세 따른 시장 변동성 긴급점검
- 금융당국 "尹 파면·美 상호관세 영향 시장상황 면밀하게 모니터링"
- 이복현 금감원장 "금융시장 충격 대비 전직원 비상대응체계"
- 尹 탄핵 '인용' 후 원·달러 환율 1430원대로 하락
- 펠드아포테케, '2025 타이베이 뷰티 박람회' 참가
- NH농협은행 205억원 금융사고…대출상담사가 과다대출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험로·수심 800mm도 거뜬”…기아 첫 픽업 ‘타스만’ 타보니
- 2순창 쌍치면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최영일 군수, 현장 긴급 출동
- 3저작권 논란에도…챗GPT가 불러온 ‘지브리 놀이’
- 4벼랑 끝 홈플러스…기업회생·검찰 수사 속 ‘대책 실종’
- 5“키움서 주식 안한다”…키움증권 연이틀 먹통에 ‘부글부글’
- 6한숨 돌린 줄 알았는데…트럼프 “의약품도 관세 검토 중”
- 7새마을금고, ‘체질 개선’ 분주…부실 털고 턴어라운드 할까
- 8대선 국면 돌입…짙어진 부동산 시장 관망세
- 9탄핵에 반색하는 플랫폼...카카오 숨통 트이나
- 10F4 "시장 필요시 안정조치"…금융지주사 긴급회의 개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