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공공산후조리원-산부인과" 필요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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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2-20 13:06:16
수정 2025-02-20 13:06:16
강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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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강시온 기자] 경기도의회가 도 공공산후조리원과 산부인과 진료 연계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경기도 보건건강국과 경기도의료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진행했습니다.
도 의원은 “현재 공공산후조리원 주변에는 산부인과 진료를 할 수 있는 병원이 부족해 환자가 발생시 지역을 이동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며, “인근에 병원이 있지만 산부인과는 없다. 의료원에 산부인과를 설치하는 등의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외에 도 의원은 경기도의료원 각 병원장에 ‘경영 혁신’을 주문했습니다.
도 의원은 “경기도 어느 곳에 살더라도 보편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공공의료 강화가 정말 중요하다”며, 책임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rkdtldhs082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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