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교통약자 보호구역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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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3-11 11:12:16
수정 2025-03-11 11:12:16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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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인천 강화군이 노인·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을 위해 1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정비 사업에 나섭니다.
올해 노인보호구역 16개소(8억 1,400만 원), 어린이보호구역 13개소(1억 9,500만 원) 정비를 추진하며, 5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6월 공사를 시작해 9월까지 정비를 마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차면 도색, 노면 표시, 표지판 및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 등 운전자 주의 환기 시설을 대대적으로 확충하며, 무단횡단 방지 중앙분리대, 안전휀스, 미끄럼방지 포장 등 보행자 안전시설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용철 군수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하고, 어르신들이 걱정 없이 산책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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