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의회 상임위, 제295회 임시회 중 ‘올해 첫 현장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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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3-26 10:31:35
수정 2025-03-26 10:39:44
나윤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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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위·경제복지위 주요 현장 ‘5곳’ 방문
시설 점검 및 운영 현황 청취 등
[서울경제TV 광주⋅전남=나윤상 기자] 광주 광산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와 경제복지위원회가 제295회 임시회 중 첫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26일 광산구의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행자위는 건물 노후화와 입지 문제로 인한 장기 방치된 옛 유스호스텔 부지를 돌아본 후 공공시설 유치⋅민간임대 추진 등을 통한 실효성 있는 부지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또 행자위는 이날 신동 보건진료소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한 후 이용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경복위도 같은 날 월곡동 소관 시설 세 곳(고려인마을, 하남다누리체육센터, 동곡동 학생승마체험장)을 방문하며 현장활동을 추진했다.
고려인마을에서는 최근 전국적 명소로 자리매김한 성공 요인을 살펴 본 후 관광객 유치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4월 개관 예정인 하남다누리체육센터를 방문해 시설 전반을 살펴본 후 체육활동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추진과 안정적인 시설 운영을 위한 신속한 인력 채용을 주문했다.
동곡동 학생승마체험장에서는 청소년들이 승마 체험을 통해 체력을 증진하고 건전한 여가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당부했다.
/kncfe0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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