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 배드민턴협회 신인선수단, 임실군서 전지훈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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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3-28 13:37:54
수정 2025-03-28 13:37:54
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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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임실=최영 기자] 전북 임실군은 지난 9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대한장애인 배드민턴협회 신인선수단 10명이 임실군 다목적체육관(배드민턴장)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지훈련을 위해 꾸준히 임실을 찾는 선수단이 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임실군은 지역 스포츠 발전과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 전지훈련 유치를 위해 체육 기반 시설 및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을 추진하는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스포츠 인프라 확충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임실군배드민턴협회 정해영 회장과 지역 내 유소년 도민체전 선수들이 상비군과 함께 합동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훈련의 질을 높이는 등 교류의 시간을 가지며 임실군 전지훈련 유치 노력에 힘을 보탰다.
군은 앞으로도 장애인 배드민턴 신인선수단이 전지훈련을 위해 임실군을 찾아 5월(2차), 6월(3차) 총 3차례(55일간)에 걸쳐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심민 임실군수는 "대한민국 치즈의 수도, 임실군을 찾아주신 대한장애인 배드민턴 신인선수단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훈련과 체류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선수들이 흘린 땀과 열정이 결실을 맺어 국가대표로 선발되고 좋은 성과를 이루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sound140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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