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도시공사, '탑동이노베이션밸리' 협력 구축
경기
입력 2025-04-02 14:59:52
수정 2025-04-02 14:59:52
허서연 기자
0개

[서울경제TV 경기남=허서연 기자] 수원시와 수원도시공사는 ‘탑동이노베이션밸리 성공적인 기업유치를 위한 협업 기관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시에 따르면, 탑동이노베이션밸리는 탑동 일원 27만㎡ 부지에 R&D 및 첨단기업 중심의 복합업무단지를 조성하는 개발 사업으로, 4월 중 실시계획 인가를 거쳐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토지 공급은 1단계 첨단 업무시설 용지는 상반기 공모 공고, 2단계 복합 업무시설 용지는 하반기 입찰 공고를 통해 이뤄질 예정입니다.
지난 1일 수원도시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시와 공사는 인허가 및 공급 절차 관련 주요 사항을 공유하고, 토지 공급 홍보 전략 수립과 기업 유치를 위한 소통 채널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각 부서와 수원도시공사 간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사업 추진 ▲기업 유치 ▲홍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탑동이노베이션밸리를 서수원을 대표하는 첨단산업 융복합단지로 조성해 나갈 방침입니다. /hursunny1015@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