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박물관,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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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5-02 15:23:37
수정 2025-05-02 15:23:37
강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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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강시온 기자] 양평군이 추진 중인 ‘양평박물관’ 건립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상반기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에서 ‘적정’ 판정을 받았습니다.
양평박물관은 ‘사람 중심의 평화’를 주제로 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계획되며, 기존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의 기능을 확장해 역사·문화 자산 보존 및 양평의 정체성과 가치를 알리는 종합박물관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군은 오는 2029년 개관을 목표로 중앙투자심사, 건축 설계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적정' 판정은 양평박물관 설립의 첫 관문을 통과한 것"이라며, 양평국제평화공원 조성 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rkdtldhs082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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