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도시관리공사, “이음시티” 등...주요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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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7-03 16:42:16
수정 2025-07-03 16:42:16
강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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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강시온 기자] 김포도시관리공사가 3일, 본사에서 언론인 대상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현재 김포에서 주력하고 있는 사업은 김포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조성, 풍무역세권 도시개발, 감정4지구 및 걸포4지구 도시개발, 고촌지구 복합개발, 전호 공공지원 민간지원임대주택 등 7개 사업.
특히, 국방군사시설 기부대양여 사업이 주목받습니다. 2023년 국방군사시설 기부 대 양여 사업 협약이 체결된 이후 보안 속에서 업무가 추진되다가 올 5월, 국방시설본부 측에 최초 합의각서안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총 사업비 및 면적, 위치 등은 비공개입니다.
이형록 사장은 “군부대가 있음으로 기존의 제한되어 있었던 도시개발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주요 논의가 되는 ‘이음시티’ 사업에 대해 이 사장은 “사업이 좌초된 것은 아니다”라며, 올 4월 김포시가 도로나 수도 등이 기반시설 수립이 완료된 이후 청구인 측 제안에 대하여 재심사 절차를 진행한다는 행정심판을 인용한 내용을 토대로 나진감정지구 주민제안과 관련해 시 재심사 결과 등에 따라 재추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장은 "그간 민선8기 이전에 시작되었던 지난했던 개발사업들이 정상적인 궤도로 자리잡은 만큼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김포시민의 편의를 증진할수 있는 공익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역경제에 기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투명하고 공정하게 성과를 이루겠다고 말했습니다.
/rkdtldhs082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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