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의정부시 가능동, 건축심의 비리 논란…현장서 갈등 표출
경기
입력 2025-07-17 17:59:51
수정 2025-07-17 17:59:51
정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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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북=정주현 기자] 의정부시 가능동 한 대형 주거단지 조성 현장 앞에 “건축심의 비리 파악하라”, “의정부시는 책임져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이 잇따라 걸렸다.
조합 설립 과정과 건축심의를 둘러싼 의혹, 행정소송까지 이어지며 조합원 간 갈등과 시 행정에 대한 불신이 노골적으로 표출되고 있다./wjdwngus9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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