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부산 장애인 진로·취업박람회' 2일 개최
영남
입력 2025-09-01 18:40:07
수정 2025-09-01 18:40:07
김정옥 기자
0개
장애학생 진로설계 역량 강화, 채용관·취업특강관 등 운영
[서울경제TV 부산=김정옥 기자]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2일 오전 부산시청 1층 로비와 대강당 등에서 일반고와 특수학교 고등학교·전공과에 재학중인 장애학생과 학부모, 특수교사 등을 대상으로 '2025 부산 장애인 진로·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장애학생의 진로설계 역량 강화와 졸업 후 지역사회 유관기관 이용 정보 등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 장애인 취업 박람회와 연계해 ▲채용관 ▲진로설계관 ▲직업체험 및 부대행사관 ▲취업특강관 등을 운영한다.
채용관에서는 54개 장애인 채용 희망기업의 일자리 정보제공과 직·간접 채용 부스를 운영한다.
진로설계관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함께 대학진학, 직업훈련 등 분야별 전문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직업체험 및 부대행사관에서는 스마트팜, 제조·포장 등 다양한 직업체험과 함께 면접 스타일링, 증명사진 촬영의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취업특강관에서는 장애학생의 진로설계 방향, 대학(특별전형) 진학, 이미지메이킹, 취업 성공전략, 직종별 취업사례 등 주제별 특강도 열린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이번 박람회는 지역사회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장애학생이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고 적성에 맞는 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장애학생들의 체계적인 진로·직업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jo57100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우재준 의원 “대구시 구·군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재검토 촉구"
- 김승수, 대한민국 최초 '캐릭터산업 진흥법' 대표발의
- 조지연 의원 대표발의, 과거사정리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지역 생태계 담은 어린이 동화책 발간
- 수성구청 기독선교회, 2025년 성탄 트리 점등식 개최
- 수성구, ‘6.25 참전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 영남이공대 카지노&서베일런스전공, 전국 카지노딜링대회 3관왕 쾌거
- 포항시, 철강·금속 디지털전환 실증센터 개소…미래 제조혁신 가속화
- 경주시-경북도, ‘경상북도 투자대회 with 글로벌비전서밋’ 성황리 개최
- 영천시, 샤인머스캣 소비촉진 마지막 행사 개최...농가 상생과 소비 확대 박차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美 해바라기협회, 韓 식품시장 진출 본격 시동…해바라기씨 가치 식품업계 소개
- 2김원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남원시민 연180만 원 기본수당" 공약 제시
- 3내년부터 PG사 계약 시 리스크 평가 의무화…불법·부실 PG 차단
- 4코오롱글로벌, MOD·코오롱LSI 흡수합병 완료
- 5우재준 의원 “대구시 구·군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재검토 촉구"
- 6김승수, 대한민국 최초 '캐릭터산업 진흥법' 대표발의
- 7조지연 의원 대표발의, 과거사정리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 8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지역 생태계 담은 어린이 동화책 발간
- 9수성구청 기독선교회, 2025년 성탄 트리 점등식 개최
- 10수성구, ‘6.25 참전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