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소상공인 지원 강화…부천페이 혜택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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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0-28 15:04:03
수정 2025-10-28 15:04:03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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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부천시가 부천페이 혜택을 확대한다.
시는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열리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동안 부천페이로 결제한 금액의 5%를 후캐시백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정책수당 충전금액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11월 한 달간 부천페이를 충전하면 충전금액의 10%를 인센티브로 추가 지급한다. 1인당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제공되며, 충전과 결제를 함께 활용할 경우 최대 6만 원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시는 이번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 촉진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기획했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화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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