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 나서…400개 기업 집적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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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0-30 11:11:02
수정 2025-10-30 11:11:02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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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인천시가 로봇산업 혁신성장 정책 발표와 업무협약식을 열고, 2030년 로봇산업 3조 원+α 달성을 목표로 한 ‘로봇 시티 인천’ 비전을 공개했다.
시는 행사에 로봇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로봇 전시와 함께 진행돼 정책 발표의 의미를 더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이번 정책을 ▲인천로봇랜드 조성 ▲로봇혁신기업 육성 ▲로봇도입 확산 등 세 가지 전략으로 추진한다.
인천로봇랜드에는 400여 개 로봇기업과 연구기관이 모인 산업클러스터가 조성된다. 수도권 최대 규모의 로봇 실증 인프라와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산업통상자원부 지정 전국 물류로봇 테스트 거점도 마련될 예정이다.
로봇혁신기업 육성을 위해 향후 5년간 100억 원을 투입하고, 글로벌 로봇기업 5개사를 집중 육성한다고 전했다.
생활·복지·안전 분야에도 로봇을 적용해 시민 체감형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로봇 체험관, 로봇 빌리지, 로봇 헬스케어 등을 통해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기반 스마트 로봇도시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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