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시민 참여형 장터로 농가 판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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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0-31 10:42:28
수정 2025-10-31 10:42:28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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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인천시가 개최한 ‘2025 농특산물 인천장터’가 시민들의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시에 따르면, 행사는 인천시 주최, 농협 인천본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농가 판로 확대와 시민 대상 우수 농특산물 홍보를 목표로 추진됐다고 밝혔다.
행사장에는 쌀, 인삼, 고구마, 한우, 한돈 등 인천 대표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15개 부스가 운영됐다.
또한 인삼고추장 만들기, 고구마 보틀케이크 만들기 등 시민 참여형 체험부스 2곳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유 시장은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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