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귀농 정착·청년농 창업 과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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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2-12 15:32:18
수정 2025-12-12 15:32:18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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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착 지원체계·스마트농업 확대 등 개선 요구 나와
[서울경제TV 경기=김채현 기자] 가평군이 귀농·귀촌 정착과 청년농업인 창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필요한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정착 지원체계 보완, 청년 창업 진입장벽 완화, 스마트농업 확산 등 구조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참석자들은 “정책이 현장과 동떨어져 있다”, “청년이 돌아올 수 있는 농촌 환경이 먼저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평군은 관련 지원사업을 확대해 정착 기반을 정비하겠다는 입장이다./ch_0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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