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우수건축자산 첫 등록… 과거와 미래 잇는다

전국 입력 2026-01-05 12:46:23 수정 2026-01-05 12:46:23 박상우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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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근 설계 주택·개항기 화교 점포 등 2곳 선정

[서울경제TV 경인=박상우 기자]

 

이음 1977(김수근 설계 송학동 주택) (사진=인천시 제공)
[서울경제TV 경인=박상우 기자]

 

인천시가 최초의 우수건축자산으로 두 건축물을 등록했다.

등록 대상은 김수근 건축가가 설계한 송학동 주택 ‘이음 1977’과 개항기 화교 점포였던 ‘백년이음’이다.

시는 우수건축자산 등록을 통해 인허가 특례와 개보수 지원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제공한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건축자산을 발굴해 체계적인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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