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전동킥보드 ‘킥보드 없는 거리’ 시범사업 추진

전국 입력 2026-01-05 12:46:37 수정 2026-01-05 12:46:37 박상우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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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부평 3개 구간 통행 제한… 보행자 안전 강화

[서울경제TV 경인=박상우 기자] 인천시가 ‘킥보드 없는 거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대상 구간은 송도 학원가 2곳과 부평 테마의 거리 1곳 등 총 3개 도로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시행되는 사례다.

인천시는 안전표지 설치와 계도·단속 준비를 마치는 대로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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