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영 농협은행장, 中 북경지점 현장경영 실시

금융·증권 입력 2026-01-06 13:30:58 수정 2026-01-06 13:30:58 이정민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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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

강태영 농협은행장(왼쪽 네번째)이 지난 5일 중국 베이징 소재 북경지점을 찾아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경영을 가졌다. [사진=농협은행]

[서울경제TV=이정민 인턴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5일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중국 경제사절단 포럼에 참석 후, 중국 베이징 소재 북경지점을 찾아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현장경영을 통해 중국 내 금융·경제 환경 변화와 북경지점의 영업 현황을 점검하고, 중국 시장에 진출한 국내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양국 교류의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협력과제 도출 및 사업기회 선점 등을 주문했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중국은 우리 기업들에게 중요한 해외시장”이라며, “농협은행은 중국에 진출하는 국내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금융서비스와 밀착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jeongminnew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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