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태 이비엠그룹 대표, 2019 상반기 머슬마니아 심사위원 위촉

연예 입력 2019-04-23 09:55:29 수정 2019-04-23 11:17:20 enews1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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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태(사진) 이비엠그룹(EBM GROUP) 대표가 지난 20일 서울 건국대 새천년홀에서 열린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비엠커뮤니케이션·제이윙스튜디오 등 종합광고 이비엠그룹 을 경영 중인 김준태 대표는 신필름 영화제 미디어, 춘사영화제, 미스코리아 대회 등 국내 규모있는 행사에 후원 및 지원을 하고 있다. 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예술문화인 대상 시상식에서는 ’창조경영인‘상을 수상한 영향력 있는 CEO다. 


이번에 열린 ’2019 머슬마니아‘ 상반기 대회는 클래식·보디빌딩·피규어·피지크·피트니스·커머셜 모델·스포츠 모델·미즈비키니 등 총 8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각 부문별 톱5 안에 든 선수들은 세계대회 출전권을 얻는다. 


머슬마니아 대회는 29년의 역사를 가지고 미국과 영국 등 글로벌 22개국에서 개최되는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로 국내외 최정상급 보디빌딩 선수들이 참가해 유승옥·최설화·이연화 등의 피트니스 스타들을 배출한 차세대 스타 등용문으로 알려졌다. /인터넷뉴스팀 enews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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