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말자싸롱-말자네약속다방, ‘2019 베이징 국제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

산업·IT 입력 2019-05-22 15:59:49 수정 2019-05-22 16:01:21 enews2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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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베이징 프랜차이즈 박람회’ 현장에 차려진 ‘청담동말자싸롱’과 ‘말자네약속다방’ 부스 전경. /사진제공=㈜금탑에프앤비

맥주 전문브랜드 ‘청담동말자싸롱’과 커피 전문브랜드 ‘말자네약속다방’은 ‘2019 베이징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여해 해외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2019 베이징 프랜차이즈 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원 해외 전시회 참가 사업으로 주요 한국프랜차이즈가 KOTRA와 함께 한국관을 구성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됐다. 매년 중국 베이징 중국국제전람중심(CIEC)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 국제 박람회로, 올해는 500여개의 국내기업이 참여하고 4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금탑에프앤비의 맥주 전문브랜드 ‘청담동말자싸롱’은 3년 연속 ‘한국프랜차이즈 대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 대표 맥주 전문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2013년 청주하복대점을 시작으로 전국 200여개의 가맹점 및 중국시장에도 진출하는 등 왕성한 가맹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봉사하는 기업문화를 확대해 나가는 중이다.


이번 창업박람회에서 ‘청담동말자싸롱’과 ‘말자네약속다방’은 중국 내 가맹점인 왕징점을 비롯해 성업 중인 해외 가맹점을 소개했다. 다년간 중국에서 가맹점을 운영해 온 노하우 및 신제품과 대표메뉴를 소개하며 차별화된 운영전략도 선보였다.


본사 관계자는 “중국 본토의 맛을 살린 마라맛 치킨, 혼술 맞춤 메뉴 등 여러가지 신메뉴 개발이 예정돼 있다”며 “착한 본사 및 소자본 고수익 창업이라는 자사의 브랜드 정책에 대해 현지 예비 창업자들이 많은 관심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어 “청담동말자싸롱은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외식사업에 처음 발을 내딛는 초보 창업자의 창업문의도 끊이지 않고 있다”면서 “최근 국내에선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배달시장이 크게 활성화하고 있어, 이 같은 시장 변화에 맞춰 배달 가능한 맥주전문점 이미지와 점포별 특성에 따른 공격적인 유튜브 등 SNS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담동말자싸롱’과 ‘말자네약속다방’은 지난 3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국제 프랜차이즈 엑스포 2019’에도 참가한 바 있다.


청담동말자싸롱과 말자네약속다방의 창업 정책 및 비용 등 궁금한 사항은 브랜드에 대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인터넷뉴스팀 enews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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