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 임직원 복지를 위한 ‘주 4일 근무제’ 실시

산업·IT 입력 2019-06-27 16:30:09 수정 2019-06-27 16:30:19 enews2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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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에듀윌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임직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주 4일 근무제’를 도입하고 준비된 부서부터 진행하고 있다. 에듀윌은 임직원들의 처우 개선 및 더 나은 사내문화를 만들기 위해 ‘꿈의 직장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가운데, 그 일환으로 ‘주 4일 근무제’를 도입하기로 지난 2월 전격 결정했다. 주 4일 근무제는 6월부터 시범 운영이 시작됐으며, 오는 2020년 1월부터 전 부서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에듀윌은 ‘주 4일 근무제’의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 다양한 복지 시설도 마련하는 등 업무 성과와 복지 모두 성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복지 시설 중 대표적인 것으로 에듀윌 본사 지하에 위치한 ‘에듀윌역’과 ‘힐링큐브’를 들 수 있다.
 

에듀윌역은 복합문화공간으로 바리스타가 상주하는 임직원 전용 카페가 마련되어 있어 고품질의 커피와 생과일주스, 각종 베이커리 등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또한 매월 1회씩 에듀윌 전 직원이 참여 가능한 사내 대회를 개최해 친목을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 힐링큐브는 임직원의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국가공인 안마사를 고용해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하루 최대 32명이 이용할 수 있으며, 업무 시간 이내에 1회당 30분씩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에듀윌 관계자는 “주 52시간 근무제의 시행으로 직원들의 ‘워라밸’이 중요해졌다”며, “앞으로도 에듀윌은 ‘꿈의 직장 프로젝트’를 더욱 발전시켜 직원들이 높은 성과와 함께 회사에 대한 만족도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듀윌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 기관상 9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특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 기업을 입증받은 유일한 기업이다. /인터넷뉴스팀 enews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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