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서울 최고 35도 폭염…일부지역 소나기

경제 입력 2019-08-09 09:12:49 수정 2019-08-09 09:34:20 김혜영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사진제공=서울경제DB

9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에 무더위가 이어진다.  기상청은 전국 낮 최고 기온은 32~35도로, 서울과 대전, 대구는 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청은 “전국에 폭염 특보가 발표돼 이번 주 동안 낮 기온이 33도 이상, 동해안과 내륙은 35도 이상으로 오르며 매우 무더울 것”이라고 예측했다.다만 동해안 지역은 내일부터 동풍이 불면서 기온이 차차 낮아져 폭염특보가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중부지방과 남부내륙, 제주도 산지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낮 5∼50㎜ 안팎의 소나기가 내릴 수 있다.  미세먼지는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김혜영기자 jjss1234567@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김혜영 기자 경제산업팀

jjss1234567@sedaily.com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관련뉴스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