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국가품질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

경제·사회 입력 2019-11-13 17:12:39 수정 2019-11-13 17:15:12 정창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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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이학수(앞줄 왼쪽 두 번째) 수자원공사 사장이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45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국가품질대상 공공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고 있다. [사진=수자원공사]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45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대상 공공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매년 제조와 서비스, 공공, 교육 분야 등에서 품질경영과 국가산업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개인 및 기업을 발굴하고 포상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수자원공사는 이번 대회에서 리더십경영성과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물관리 일원화 시행에 따라 기존의 개발 위주 사업구조에서 탈피해 국민과 함께하는 물 관련 서비스 개발 및 제공 위주로 전환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 노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품질관리 국제표준인 ISO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KOSHA18000, ‘설계의 경제성 등 검토(설계VE)’ 등 선진 기법을 도입해 경영혁신과 안전에 힘쓰고 있으며, 민간 일자리 창출, 재무건전성 강화 등 14대 전략목표를 수행하고 있는 부분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학수 수자원공사 사장은 공공기관 혁신을 선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관리 서비스 향상을 위해 임직원 모두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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