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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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이강 서구청장 “골목은 경제, 집은 돌봄, 마을은 정원…착한도시 완성 원년”
[신년사] 김이강 서구청장 “골목은 경제, 집은 돌봄, 마을은 정원…착한도시 완성 원년”
김이강 서구청장은 1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골목에는 활력이, 집 안에는 돌봄의 온기가, 마을에는 푸른 공원이 펼쳐지는 도시로 서구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2026년은 민선 8기 동안 추진해온 ‘착
2026-01-01나윤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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