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봉엘에스, ‘가장 저렴한 화장품주’ 평가에 강세
증권·금융
입력 2019-03-22 09:10:04
수정 2019-03-22 09:10:04
양한나 기자
0개
대봉엘에스가 주가 저평가로 화장품 섹터 내 가장 저렴하다는 증권가 분석에 강세다.
22일 오전 9시 6분 현재 대봉엘에스는 전 거래일보다 4.72% 오른 7,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이날 대봉엘에스에 대해 “올해 PER 10.1배로 화장품 섹터 내 가장 저렴하다”며 “의약품 원료 생산 기업에서 화장품 임상 데이터를 보유한 R&D 기업으로 재평가를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백준기 연구원은 “자회사 피엔케이의 가치는 실적뿐만 아니라 화장품 원료 개발에 직간접적 영향을 미친다”며 “대봉엘에스의 천연 화장품 원료 R&D센터가 개발 단계에서 피엔케이의 임상 경험과 데이터를 이용한다는 점에서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화장품 소재 품목이 늘어나고 고객사 수요가 이어짐에 따라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한나기자 one_sheep@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부산시, 9월 1~3일 중국 상하이서 '마이스 로드쇼' 개최
- 2"기장군 소식 이제 모바일로 보세요"…모바일 군보 '기장사람들', 주민에 '호응'
- 3신한금융그룹, 애널리스트 데이 개최...디지털 혁신 전략 공유
- 4대규모 'CB→주식' 전환 잇따라…물량 폭탄 주의보
- 56월 은행대출 연체율 0.52%…"연체채권 감소·정리규모 확대"
- 6"신규 채용 역대 최저"…건설·제조업 일자리 위축 속 삼성 공채 개시
- 7디지털 시대, 손편지가 다시 지역을 살린다
- 8진성원(우리카드 대표이사)씨 부친상
- 9남해화학 여수공장서 40대 노동자 숨져
- 10안양시, 주소정보시설 350곳 확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