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테라사이클과 휴대전화 재활용 캠페인
경제·산업
입력 2019-03-28 16:51:48
수정 2019-03-28 16:51:48
이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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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국내 통신사 최초로 글로벌 환경 기업 테라사이클(TerraCycle)과 함께 휴대전화 재활용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LG유플러스 용산·마곡사옥과 전국 33개 직영점에는 수거함이 설치돼 휴대전화와 충전기, 케이스, 액정필름 등 주변 액세서리와 MP3플레이어, 내비게이션 등 소형 전자제품을 수거합니다.
가정 내 폐휴대전화, 소형 전자제품 등을 직영점에 전달한 고객에게는 증정품으로 U+5G 친환경 장바구니를 제공합니다.
수거물품 중 플라스틱은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 블럭박스로 업사이클링돼 환경 유해성 인증을 완료한 뒤 10월 중 아동복지시설에 기증됩니다.
플라스틱을 제외한 금속 부분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KERC)을 통해 가공, 재활용되며 창출된 수익은 아동복지시설에 기부합니다. /이보경기자 lbk50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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