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음식업 자영업자에 연0.5% 특별 금리 감면
증권·금융
입력 2019-05-23 11:27:28
수정 2019-05-23 11:27:28
고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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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이 축산물 직거래 오픈마켓 '미트박스'와의 MOU를 통해 비대면 개인대출을 신청하는 음식업 자영업자에 특별 금리 감면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KEB하나은행 생활금융R&D센터 관계자는 “단기 자금 융통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 자영업자들을 위해 미트박스를 운영하는 글로벌네트웍스와 제휴를 기획했다”며, 연 0.5%의 금리를 추가 감면한다고 설명했다.
2019.05.23 기준 최저 적용 금리는 3.46%이다.
비대면 개인대출 '이지페이론'은 별도의 앱 설치나 서류제출, 공인인증서 없이도 미트박스 앱과 홈페이지 에서 신청 가능한 소액 간편대출이다.
신용카드를 보유한 자영업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최고 신청한도는 300만원이다.
원리금분할상환 방식과 마이너스통장 방식 중에 선택할 수 있다.
한편, 미트박스는 온라인 상에서 축산물 구매자와 판매자를 이어주는 중개 플랫폼이다./고현정기자go838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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