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證 “아프리카TV, 별풍선 매출↑·다양한 광고 수요 존재…‘목표가↑’”
증권·금융
입력 2019-05-29 08:59:20
수정 2019-05-29 08:59:20
이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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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은 29일 아프리카TV에 대해 “별풍선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데다가 다양한 브랜드 광고주로부터 수요가 존재한다”며 목표가를 기존 6만8,000원에서 7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건영 연구원은 “지난 1분기 브랜드 콘텐츠 광고 매출은 전 분기 대비 감소했다”면서도 “계절성과 올 2분기 신작 게임 출시 고려하면 다시 회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는 3분기부터 숏클립 비디오 앱 ‘프리캣’ 사업 진행 속도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VOD 사업은 유튜브의 높은 시장 점유율로 인해 여전히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라이브 방송에서 많은 콘텐츠가 생성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VOD 사업부문에서도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소연기자 wown9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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