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2019년 상반기 수출입 아카데미' 열어
증권·금융
입력 2019-05-30 08:20:56
수정 2019-05-30 08:20:56
고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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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이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외국환거래기업의 수출입담당 임직원 총 170명을 초청해 '2019년 상반기 KEB하나은행 수출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수출입 아카데미'란 KEB하나은행이 거래기업 실무직원들에게 수출입 업무 노하우와 전문인력을 활용해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연수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7년 하반기 이후 연 2회씩 꾸준히 진행중이다.
주로 강의는 수출입 결제방법 및 신용장 종류, 신용장실무 및 주요선적서류 해설, 기업을 위한 외국환규정 해설, 환리스크 관리 등 실제 업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 위주로 편성된다.
특히 이번에는 '아마존글로벌셀링'과의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해외온라인판매를 위한 가이드를 제공했고, '안전하고 편리한 환전지갑'을 통해 비대면 환전에 대한 체험 이벤트도 진행했다.
KEB하나은행 외환마케팅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에서 필요한 외국환연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꾸준한 노력을 지속해가겠다"고 밝혔다./고현정기자go838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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