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여름방학 맞이 ‘청소년 금융교육’ 한다

NH농협은행은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14개 청소년 금융교육센터에서 ‘여름방학 특강 금융교육’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강원, 경기,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서울, 세종, 울산, 전북, 제주, 충남, 충북이다.
이번 여름방학 특강 금융교육은 농협은행의 대학생봉사단 ‘N돌핀’과 함께 초등학생을 위한 ‘여름방학 머니!MONEY 특강’으로 진행된다. 초등학생 저학년들은 가족들을 위한 저금통을 만들며 통장개설 체험 등 금융체험을 하고, 초등학생 고학년들은 용돈 굴리기, 금융보드게임 등의 놀이와 금융을 결합한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신청은 전국의 각 교육센터의 교육일 2주 전부터 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할 수 있으며, 센터별 교육일정 및 교육관련 자세한 정보는 NH농협은행 청소년 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대훈 은행장은 “여름방학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는 금융교육에 참여해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금융교육에 앞장서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학생들과 소외계층 등에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제공하며 2016년부터 3년 연속 금융감독원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금융회사’에 선정되었고, 작년 한 해 동안 청소년금융교육센터는 556회, 11,511명에게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이아라기자 ar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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