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텍, ‘갤럭시워치 액티브2’ 심박수측정모듈 공급 소식에 강세
증권·금융
입력 2019-10-29 09:21:12
수정 2019-10-29 09:21:12
양한나 기자
0개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드림텍이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액티브2’에 심박수측정기 모듈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29일 오전 9시 17분 현재 드림텍은 전 거래일보다 7.14% 상승한 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드림텍은 이날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액티브2’ 블루투스 모델과 LTE 모델에 심박수측정기(HRM) 모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드림텍이 공급하는 HRM 센서 모듈은 사용자 손목에 밀착되는 기기 후면 중앙에 위치해 보다 정확한 수치를 제공한다. 평소는 물론 운동 시 심박수와 혈중 산소포화도(SpO2)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드림텍은 앞서 무선 심전도 센서를 개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고 국내 상용화를 위한 준비에 돌입하는 등 스마트 의료기기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one_sheep@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경주 신라대종서 울린 ‘APEC 성공’의 종소리…제야 타종으로 새해 열어
- 2영천시, 2026 丙午年(병오년) 해맞이 행사 성료
- 3영천시,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2026년 말까지 연장...농가 경영부담 완화 총력
- 4포항시, 새해 첫날 죽도시장서 상인단체와 착한가격 캠페인 펼쳐
- 5병오년 새해 호미곶 첫 일출, 5만여 명 희망 담고 떠오르는 상생의 빛
- 6경주시, 2025년도 4분기 수산물‧정수장 식수 방사능 분석 결과 ‘모두 안전'
- 7경주시 반려견 순찰대, 시민 참여로 2025년 생활안전 활동 성과
- 8경주시-국가철도공단, 옛 경주역 도시재생 혁신지구 공모 ‘맞손’
- 9공영민 고흥군수 "2026년, 한국형 스타베이스 도약 원년"
- 10김철우 보성군수 "2026년, 붉은 말 기운으로 힘차게 도약할 것"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