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韓 금융위기급 충격 잘 버틸 수 있다”
증권·금융
입력 2020-04-20 17:22:00
수정 2020-04-20 17:22:00
설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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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한국 금융부문 평가 프로그램 보고서’ 공개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국제통화기금, IMF는 우리나라가 글로벌 금융위기 같은 극단적 상황에도 잘 버틸 수 있을 거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습니다.
IMF는 현지시간 21일 이런 내용을 담은 우리나라의 금융부문 평가 프로그램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IMF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비슷한 스트레스 상황을 가정해 평가한 결과, 우리나라 금융시스템이 전반적으로 복원력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저금리·저성장, 인구 고령화, 핀테크 발전 등을 포함한 금융시장을 고려해 일부 분야는 자세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joaqu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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