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기술, 국내최초 상용화 5g 솔루션 삼성전자 통해 공급 부각↑
증권·금융
입력 2020-05-21 13:26:18
수정 2020-05-21 13:26:18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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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양한나기자]
정부의 ‘한국판 뉴딜’ 기대감에 5G 관련주가 상승하는 가운데 나무기술이 삼성전자 5g 관련 공급 업체로 부각되면서 상승세다.
21일 오후 1시 21분 현재 나무기술은 전 거래일보다 4.21% 상승한 4,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판 뉴딜은 ▲데이터·5G·AI 등 디지털 인프라 구축 ▲비대면 산업 집중 육성 ▲사회간접자본(SOC)의 디지털화 등 3대 영역 프로젝트가 중심이 될 전망이다.
나무기술은 5G 네트워크 인프라의 가상화를 위한 컨테이너 클라우드 기술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한 솔루션 ‘5G NFV(5G 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를 삼성전자를 통해 글로벌 통신사업자에게 공급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국판 뉴딜 정책에 힘입어 삼성전자의 네트워크 장비 증산 및 점유율 확대에 따른 수혜가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다. /one_shee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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