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가든, 신제품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 출시
경제·산업
입력 2020-06-19 16:21:39
수정 2020-06-19 16:21:39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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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벨기에 밀맥주 호가든이 여름을 맞아 신제품으로 청포도 맛을 더한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Green Grape)’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는 호가든이 지난 몇 년간 브랜드 고유의 정신과 전통적인 양조 기술을 통해 선보였던 ‘호가든 유자’, ‘호가든 레몬’, ‘호가든 체리’에 이은 네 번째 기획 제품이다.
청포도 밭의 느긋한 삶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것으로, 호가든 본연의 밀맥주 맛에 청포도의 달콤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기존 ‘호가든 오리지널’ 제품(4.9도) 대비 낮은 3.5도다. 패키지 디자인은 호가든 고유의 화이트톤에 청포도 색을 더해 청량한 느낌을 강조했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제품 기획부터 레시피 개발까지 모두 한국에서 직접 이뤄졌으며 국내에서만 제조된다. 500ml 캔 제품으로 출시되며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판매한다./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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