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 유동성, 상업시설로 몰린다ㆍㆍ 대전 ‘힐스테이트 도안’ 상업시설 주목

세제 강화, 금융 규제, 전매
제한 등 강력한 부동산 투기 규제책을 골자로 한 6.10, 7.10 대책에 이어 이번엔 재건축 완화, 그린벨트 해제, 용적률 확대 등 공급 확대를 위한 새로운 대책이
모색되고 있다.
주택을 더 이상 투기의 대상으로 삼을 수 없게 하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기존의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주택 중심의 부동산시장에 전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한 가수요까지 겹치며 집값은 떨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으나, 합리적인 투자자라면 한 발 앞서 패러다임의 전환에 대비하고 반응해야 한다.
연일 이어지는 부동산 규제 대책, 장기전이 예상되는 코로나 시국, 그에 따른 경제침체 전망과 0%대의 초저금리 기조 속에서 1,500조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되는 역대 최대의 유동자금이 아파트 위주의 부동산 시장에서 한 발 물러선 채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다.
투자자는 이럴 때일수록 시장의 새로운 판도를 읽으려 노력해야 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투자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
상가시장에서의 투자 안정성은 입지적인 장점과 풍부한 배후수요를 기본으로 한다.
대전 도안신도시 최초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인 ‘힐스테이트 도안’의 단지내 상가인 ‘힐스에비뉴 도안’은 이러한 투자 안정성을 담보하는 여러 장점을 갖춘
상업시설로서 분양 시작과 함께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도안신도시의 한 부동산 관계자는 "힐스에비뉴 도안은 주변 상가들과 비교했을 때 가격 경쟁력을 갖춘 데다 도안신도시 내 최중심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도 확보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이라며, "상가는 분양권 전매제한 규제가 없어 매매가 자유로운
데다 도안신도시는 주거지역에 비해 상업시설이 적어 임대가 용이하고, 신도시 내 중심상업지역 비율의 감소
변경 결정으로 인해 상업시설의 희소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어서 ‘힐스에비뉴 도안’에 대한 문의가 최근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힐스에비뉴 도안은 브랜드
가치, 입지적 우월성, 안정적 수요의 삼박자를 모두 갖춘
도안신도시의 랜드마크 중심상업시설로 향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역(2025년
예정)이 개통되면 인근 공동주택 8개 단지, 약 16,600세대 배후 수요를 품에 안는 초역세권으로서 인근의
목원대, 충남대, 카이스트 등 다수의 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
등 풍부한 대학가 수요까지 흡수하며 명실상부한 도안신도시 최고의 핵심 상권으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불확실한 경제 여건 속에서는 리스크 관리가 최선이다. 대전 최대규모
신도시로서 ‘대전의 강남’으로 떠오르고 있는 도안신도시 최중심에
위치해 정돈된 인프라와 쾌적한 주거여건, 편리한 교통, 풍부한
배후수요의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는 힐스에비뉴 도안은
불확실성이라는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안정적인 투자 대상으로 보인다.
현재, 힐스에비뉴 도안은 계약금 10%, 중도금 10%(무이자)의 파격적인 조건으로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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