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CCTV에 포착된 레바논 베이루트 대폭발 순간
전국
입력 2020-08-13 20:06:51
수정 2020-08-13 20:06:51
정훈규 기자
0개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무언가에 놀란 사람들이 건물 안쪽으로 뛰어 들어가려는 순간 엄청난 폭발 먼지가 들이 닥칩니다.
이 건물은 지난 4일 대형 폭발사고가 일어난 레바논 베이루트항구에서 약 2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병원입니다.
이 병원 CCTV에는 유리창이 깨지고 가구들이 무너지는 등 폭발 순간의 충격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레바논 당국은 이번 참사가 베이루트 항구 창고에 6년 동안 보관된 약 2,750톤의 질산암모늄 저장고에 불이 붙어 대규모 폭발이 발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폭발로 최소 168명이 사망하고 수천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argo29@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완도군, 영남지역에 산불 피해 구호물품 전달
- [제주공항 참사 100일 추모제]유족 인터뷰 "시간 흘러도 눈물은 멈추지 않아요"
- [제주항공 참사 100 추모제]"아들, 천국선 편히 쉬렴"…추모제 눈물 바다
-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00일 추모식 엄수
- [문화 4人4色 | 김춘학] 군산 은파 벚꽃 야시장을 둘러보며
- 순창 쌍치면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최영일 군수, 현장 긴급 출동
- 남원시, 춘향제 3차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 남원시, 옥상 비가림시설 '이행강제금 완화'로 시민 부담 경감
- 영덕군의회, ‘대형산불 피해복구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건의
- 배민우 민주당 청년위원장, '尹파면 촉구' 단식 5일 만에 병원 이송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완도군, 영남지역에 산불 피해 구호물품 전달
- 2국토부, 공공주택사업자 대상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
- 3택시요금 올라도 연말 서울 택시 이용 22%↑
- 4LG 에이머스 해커톤 개최…“AI 개발로 난임 치료 돕는다”
- 5쿠팡, PB 납품 중소협력사 630곳 늘어…고용인원 2만7000명
- 6한화비전, 북미 최대 보안 전시회 'ISC 웨스트' 참가
- 7삼성전자, '공급망 인권 관리' 부문 글로벌 ICT 기업 1위 차지
- 8韓조선 R&D 투자 최근 6년 연속 확대
- 9고환율 지속에 건설용 중간재 수입물가↑…공사비 상승 가능성
- 10동남아 덮친 트럼프발 상호관세에 전자 부품업계 초긴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