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플러스]매 먼저 맞은 국내 증시, 차별화 장세 이어질까

[앵커]
미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추가 부양책 협상이 지지부진하고, 코로나19 재확진에 유럽과 미국 일부 지역 폐쇄가 현실화 되며 글로벌 증시는 요동쳤습니다. 그런데 국내 증시는 그에 비해 오후들어 상승 전환하는 등 오히려 강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먼저 매를 맞아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대주주 과세 요건 유예 기대감 등 국내 증시 리스크 일부 해소에 따른 것일까요. 센플러스 이지환 전문위원과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지환]
네 안녕하세요
[앵커]
Q1. 코로나19 미국과 유럽 주요국 재확산에 더블딥 공포와 올 3월 급락장 공포가 다시 올라왔습니다. 이번주 국내 증시는 매를 먼저 맞은건지 의외로 잘 버티는 모습인데 이유를 들어볼 수 있을까요?
[이지환]
답변
[앵커]
Q2.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코로나 백신 치료제 이야기 나옵니다. 이 부분이 시장에 완충제 역할을 해주지 않을까 기대하는 부분도 있을텐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이지환]
답변
[앵커]
Q3. 다음주에 미 대선이라는 큰 이벤트도 있고, 당정이 대주주 3억원 적용을 유예에 대한 카드도 만지고있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어떤 전략 필요할까요.
[이지환]
답변
[앵커]
오늘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SEN플러스 이지환 전문위원 함께 했습니다. /smileduck29@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CET1 방어 나선 금융지주…기업대출 조이기로 방향 틀어
- ‘美 관세충격’ 코스피 2500 붕괴…낙폭 일부 만회
- 핵심 인재 떠나고 빼앗기고...토스證 김규빈 리더십 시험대
- 롯데카드, 실적 부진·MBK 리스크…새 주인 찾기 ‘난망’
- 또 구설 오른 키움證, 이번엔 주문 '먹통'…점유율 1위 흔들리나
- KB국민銀, 미얀마 지진 피해 구호 성금 1억4000만원 지원
- 하나금융, 중기·소상공인 대상 총 6.3조원 긴급 금융지원
- 산업은행, 원전산업성장펀드 1000억원 조성 개시
- 대신證 "폴더블폰 성장 명확, 힌지 부품업체 KH바텍 주목"
- 코스피, 트럼프 관세 충격에…2500선 붕괴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전북교육청, 산불 피해 지원 성금 모금…4일부터 교직원 참여
- 2전북자치도교육청, 초등학생 대상 컴퓨터 기반 평가시스템 도입
- 3완주군, 주민참여예산 98억 확대 공모…30일까지 접수
- 4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협의회, 상위인증 완주군 방문…2025 정책 협력 논의
- 5무주군, 세계태권도 옥타곤다이아몬드·그랑프리 챌린지 유치
- 6진안군, 파크골프 전문기업과 손잡고 전국대회 추진
- 7전주시, 벚꽃길 특별노선 운영…전기 마을버스 하루 10회 운행
- 8전북자치도, 美 관세정책 대응 나서…도내 수출기업 보호 총력
- 9전북자치도, 중견기업-지역혁신 얼라이언스 공모 선정…국비 42억 확보
- 10전북도소방본부, 화재조사 매뉴얼 제작 착수…TF팀 운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