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 가치 실천

동국제약은 그 동안 국민들로부터 받아온 사랑과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동국제약의 사회공헌활동은 주로 유관기관과 정기적인 협약을 맺고 중장기적 플랜에 따라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잇몸의 날’은 대한치주과학회가 치주질환(잇몸병)의 위험성과 올바른 잇몸건강 관리법을 알리기 위해 2009년 제정한 대국민 계몽 캠페인으로, 행사 당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행사 전후로 전국 치과대학과 보건소에서 잇몸 건강강좌를 실시하는 한편, 여건이 되지 않는 취약계층을 초청하여 무료 치과진료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효(孝)’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부모님께 손글씨로 편지를 써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자’는 취지의 ‘인사돌플러스와 함께하는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015년 서울 및 주요 광역시에서 시작된 이 행사에는 현재까지 약 5,000여명 이상의 일반 시민들이 참여했다. 효박스를 전달하기도 했다.
동국제약은 한국리틀야구연맹과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을 통한 스포츠 꿈나무 후원 활동뿐만 아니라,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 ‘소아암 어린이 봄나들이 후원’, ‘아이 튼튼 사업 후원’, ‘우리아이 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은 2009년부터 동국제약과 국립공원공단이 체결한 ‘안전한 산악문화 정착을 위한 협약’에 따라, 매년 봄·가을에 전국 주요 국립공원에서 등산객들의 안전한 산행을 독려하는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국가 기관과 민간 기업체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공익 캠페인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그리고 2011년부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협약을 맺고 매년 ‘소아암 어린이 봄소풍’을 행사에 경비 전액을 후원하면서 동국제약 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동참해 왔는데,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행사가 취소되어 대신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의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비를 후원하기로 했다.
또한 2018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아이 튼튼’ 사업 협약을 통해, 어려운 위탁가정 아동 및 청소년에게 식비와 심리치료비 등으로 연간 약 9천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아이 튼튼’ 사업은 위탁가정 아동들의 영양결핍을 방지하기 위해 식비를 지원하는 ‘몸 튼튼’ 프로그램과, 마음의 상처 치유를 위한 심리 진료 및 치료비를 지원하는 ‘마음 튼튼’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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