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대부도 관광객 유치에 총력…대응팀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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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2-08 16:02:16
수정 2021-02-08 16:02:16
임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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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 부서 행정협업TF팀 구성…"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 만든다"

[서울경제TV=임태성 기자] 경기 안산시가 2020년에 이어, ‘2021 안산 방문의 해’ 사업을 추진중인 가운데 대부도 관광활성화에 전 행정력을 쏱기로 했다.
시는 이진찬 부시장을 단장으로 관광과 등 13개부서로 행정협업TF팀을 구성,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 만들기’를 위한 25개 역점 사업을 선정하고, 지난 3일 1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13개부서 행정협업TF팀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4월 이전까지 대부해솔길, 대부황금로, 대선로, 대남로, 해안길 등을 중심으로 ▲쾌적한 대부해솔길 유지관리를 위한 안내체계 정비, 쓰레기 수거, 제초작업, 가지치기, 노면정비 ▲방치된 생활쓰레기 및 건축 폐기물 정비사업을 펼친다.
아울러 ▲대부도 생활쓰레기 배출환경 개선을 위한 클린하우스 설치 및 기동반 운영 ▲농촌 경작지 영농폐기물 정비 ▲교통안전시설, 도로법면 및 노후․훼손된 각종 안내판과 표지판 정비 ▲불법 (유동)광고물 및 적치물, 건축물 등 정비 ▲불법 쓰레기 특별수거 및 단속 ▲방아머리 주변 꽃길 조성 ▲대부도 주요 관광지 국토대청결운동 및 깨끗한 대부도 만들기, 관광객 밀집지역 코로나19 방역수칙 지키기 캠페인 등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new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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